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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기, 잊지 않을게…스타들도 ‘노란리본’으로 추모행렬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10:53
2015년 4월 16일 10시 53분
입력
2015-04-16 09:00
2015년 4월 16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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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솔비 트위터
세월호 참사 1주기, 잊지 않을게…스타들도 ‘노란리본’으로 추모행렬 동참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스타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윤종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계정에 “2014 월간윤종신 4월호는 없습니다”라며 노란 리본 이미지를 함께 올리며 세월호 참사 추모에 동참한다는 뜻을 전했다.
샤이니 종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세월호 희생 학생 중에도 나와 생일이 같은 친구들이 있다. 아이들을 꼭 기억해 달라”고 부탁하며 희생 학생들을 애도했다.
신화 김동완은 삼풍백화점 붕괴 및 성수대교 붕괴 참사를 거론하며 세월호 참사 역시 잊어서는 안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솔비는 13일 “세월호 참사 1주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들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마음속으로 기억하고 함께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도 앞으로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노란리본을 그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외에도 걸스데이 민아, 엑소 세훈, 배우 정려원 등도 자신의 SNS를 통해 노란리본 이미지를 게재해 추모에 동참했다.
또 SBS ‘한밤의 TV연예’ MC 윤도현 장예원은 16일 0시 가슴에 노란리본을 단 채 클로징 멘트로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윤도현은 실종자들 이름을 호명하며 “세월호 실종자 분들이 하루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길 빈다”고 말하며 고개 숙여 인사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배우와 감독은 16일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지만 세월호 참사 1주기 분위기를 고려해 비공개 입국을 하기로 했다.
배우 송혜교는 중국에서 자신이 주연한 영화 ‘나는 여왕이다’ 프리미어에 참석하며 왼쪽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아 세월호 참사 1주기 아픔을 함께 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역시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아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노란리본. 사진 = 솔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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