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이나, “‘김이나의 작사법’ 책 출간…”참고서 실용서 같은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7:28
2015년 3월 31일 17시 28분
입력
2015-03-31 14:25
2015년 3월 31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사가 김이나가 최근 출간한 책에 대해 언급했다.
김이나는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김이나에게 “책을 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뭐냐”고 질문했다.
김이나는 최근 ‘김이나의 작사법-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상의 언어들’을 출간한 바 있다.
김이나는 “작사가로 활동하고 몇 년 됐을 때 책을 내자고 제안을 받았는데 주로 사랑에 대한 에세이나 여행 에세이였다. 저는 그런 건 쓸 자신이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이나는 “제가 좀 더 자리를 잡아서 작사 책을 내도 웃겨 보이지 싶을 않을 정도가 되면 내고 싶었다. 제일 정신없을 때 내면 좋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이나는 “작사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그런 것들을 마음먹고 정리해봤다. 참고서 실용서 같은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이나는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조용필 ‘걷고 싶다’, 아이유 ‘좋은 날’,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바다카다브라’, 가인 ‘애플’, ‘파라다이스 로스트’ 등 300여 곡을 작사했다.
김이나. 사진 = MBC ‘나는 가수다’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클로드’ 기능 무단으로 빼갔다”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