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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아령 들고 허리 숙이며 가슴골 노출...8등신 볼륨 몸매에 시선 ‘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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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20:21
2015년 3월 30일 20시 21분
입력
2015-03-30 11:23
2015년 3월 30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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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이연, 아령 들고 허리 숙이며 가슴골 노출...8등신 볼륨 몸매에 시선 ‘확!’
이연이 ‘개그콘서트’에서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슬마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두 달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은 “더 이상 못 하겠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승윤은 “이런 분위기로 바꿔봤다”고 말하며 이연을 무대 위로 불렀다.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타이트한 바지에 배꼽이 드러난 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연의 매끈한 8등신 각선미가 개미허리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연이 아령을 들고 허리를 숙이자 가슴골이 보이며 아찔함을 더했다. 이에 다시 의욕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각오를 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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