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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출연 ‘뇌섹녀’ 윤소희, 카이스트 스펙에 이광수 “너 장난 아니구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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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5 10:54
2015년 3월 25일 10시 54분
입력
2015-03-25 10:51
2015년 3월 25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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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윤소희가 SBS ‘런닝맨’에 출연한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윤소희는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윤소희와 파트너가 된 방송인 이광수는 윤소희에게 “너 카이스트 나왔다며?”라고 물었고 이에 윤소희는 “다니고 있다. 휴학을 오래했다”며 답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너 장난 아니구나”라며 들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택시’에서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확공학과 입학 등의 놀라운 스펙을 공개, 진정한 ‘뇌섹녀’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택시 윤소희.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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