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세계 1위”…일본·중국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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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2일 11시 43분


한국인 1인당 면 9.7kg 소비. 사진=동아일보DB
한국인 1인당 면 9.7kg 소비. 사진=동아일보DB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면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2일 블룸버그는 지난해 한국인이 한 사람에 9.7kg의 면을 소비해 1년전보다 0.8% 증가하면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면 소비량 상위 10개국은 모두 아시아 국가로, 일본이 9.4㎏으로 한국에 이어 2번째로 소비량이 많았다. 뒤이어 인도네시아(5.8kg), 중국(5.0kg), 베트남(4.7kg), 홍콩(4.1kg) 등의 순이었다.

면과 별도로 집계된 파스타의 경우 종주국 이탈리아가 21.4kg으로 가장 소비가 많았다.

한편,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대단하다”,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면 종류 엄청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인 1인당 면 9.7㎏ 소비.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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