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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된 한예슬과 테디의 커플사진에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테디는 쑥스러운 듯 스냅백과 후드집업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한예슬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 옆에서 한예슬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사랑에 빠진 여인의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디와 한예슬이 커플사진을 찍는 것이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공개된 한예슬과 테디의 커플사진에는 “너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너도 그걸 알았기에 미소를 지었다”는 글귀가 적혀 있다. 한예슬과 테디가 서로 첫 눈에 반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글로 풀이된다.
동아DB앞서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2014년 11월 한 차례 결별설이 돌았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당시 한예슬 측은 결별설에 대해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고 해명했다.
이
후 한예슬을 공개석상에서 테디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수상소감에서 “남자친구 테디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도 지금처럼 사랑하자”면서 손 키스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또 한예슬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테디가 나를 생각하면서 많은 노래를 만들었다”며 “2년
전부터 테디가 만든 곡들을 다 들어보시면 된다. 특히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하는 노래나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가 내 이야기다. 내가
테디의 뮤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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