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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과거 파격+도발 화보 보니…‘반할 만 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7:05
2015년 3월 17일 17시 05분
입력
2015-03-17 16:51
2015년 3월 17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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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사진 = 엘르 제공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영미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안영미는 2013년 7월 패션 매거진 엘르와 인터뷰를 하면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영미는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허리부터 다리까지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이에 엘르 측 관계자는 “리터칭 할 게 정말 거의 없었다. 안영미가 엘르 화보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열심히 몸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안영미의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안영미 열애 소식에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안영미 열애. 사진 = 엘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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