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 "수능 400점 만점에 127.8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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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6일 23시 30분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하하 "수능 400점 만점에 127.8 받았다”

‘힐링캠프 하하’

가수 하하가 초등학생 시절 우등생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하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초등학교 때는 성적이 정말 좋았다. 모든 과목이 ‘수’였다”며 “6년 동안 반장을 놓친 적이 없고 시험이 끝나면 아이들이 내게 와서 답을 물어볼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 그는 “이후부터 인생과 유흥을 배웠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하하는 “내가 수능을 볼 때부터 수능이 400점 만점으로 변했다. 400점 만점에 127.8을 받았다”고 털어놨고 이를 들은 MC 성유리는 “그런데 어떻게 대학에 가셨냐”며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하하, 귀엽다”, “힐링캠프 하하, 하하다워”, “힐링캠프 하하, 그것도 능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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