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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우량 신생아 눈길, 태어날 당시 약간의 호흡곤란 증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22:19
2014년 12월 8일 22시 19분
입력
2014-12-08 20:36
2014년 12월 8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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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미국에서 몸무게가 6.4kg에 달하는 슈퍼 우량아가 태어났다.
외신에 따르면 태어난 지 며칠 안됐다는 것이 잘 믿기지 않는 사진 속 아이의 이름은 ‘미아’다. 미아의 몸무게는 6.4kg의 슈퍼 우량아로 평균 신생아 몸무게의 2배를 넘는다.
‘미아’의 아버지는 언론 인터뷰에서 “미안 언니들이 쌍둥이인데 그 아이들을 합친 것(6.4kg)보다 좀 더 나간다”고 슈퍼 우량아임을 고백했다.
미아는 태어날 당시 약간의 호흡곤란 증상이 있었지만 현재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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