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푸조 508 1.6 e-Hdi 럭스 팩’ 50대 한정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6 12:00
2014년 8월 26일 12시 00분
입력
2014-08-26 11:42
2014년 8월 26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푸조 508 1.6 e-Hdi 럭스 팩(Lux Pack)’이 26일부터 국내 시장에 50대 한정 판매된다.
푸조에 따르면 이번 신차는 기존 508 악티브(Active)에 오리지널 가죽시트와 제논 헤드램프를 추가했다. 신차 럭스 팩의 특징은 1.6 e-HDi 엔진이 장착돼 508 라인 중 최고의 경제성(연비 18.4km/ℓ)과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푸조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럭스 팩 구매 고객에게 2년 주유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