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레버쿠젠’ 손흥민, 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골…팀 3―2 역전승 ‘견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09:51
2014년 8월 20일 09시 51분
입력
2014-08-20 09:44
2014년 8월 20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골’
손흥민(22·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20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4―201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원정 1차전 경기에서 독일 프로축구(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이 코펜하겐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레버쿠젠은 전반 5분 슈테판 키슬링이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 나갔지만, 전반 9분 코펜하겐의 마티아스 요르겐센에게 동점골을 내준 데 이어 전반 13분 프리킥 상황에서 다니엘 아마르테이에게 역전골을 허용해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30분 레버쿠젠은 벨라라비가 손흥민이 볼 경합중 따낸 볼로 득점에 성공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동점으로 팽팽하게 맞선 전반 42분, 손흥민은 칼하노글루의 패스를 따라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한 뒤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코펜하겐의 골망을 흔들며 3―2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이는 손흥민의 챔피언스리그(UCL) 데뷔골이었다.
이후 레버쿠젠과 코펜하겐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서 득점을 뽑아내지 못했고, 레버쿠젠의 승리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손흥민 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골, 오늘 활약 대단하더라” , “손흥민 골, 손흥민 진짜 잘한다” , “손흥민 골, 자랑스럽고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레버쿠젠은 27일 홈에서 코펜하겐과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