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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혼다, 그리스전 앞두고 각오…“무조건 승리해 승점 3점 챙길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4:40
2014년 6월 19일 14시 40분
입력
2014-06-19 14:25
2014년 6월 19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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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
일본 대표팀이 지난 18일 나타우 두나스 아레나에 도착해 훈련을 마쳤다.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대표팀이 브라질 나타우의 두나스 아레나에 도착해 훈련 대부분을 비공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특히 그리스의 수비를 무너뜨리기 위해 혼다 등을 앞세우는 공격 전술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혼다는 지난 15일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패한 뒤 “팀이 경직돼 자신의 축구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스와 2차전은 반드시 이길 것이다”며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다. 승점 3점을 꼭 챙길 것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일본 그리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그리스, 글쎄 일본이 이길 수 있을까?” , “일본 그리스, 난 그리스 응원할래” , “일본 그리스, 지켜볼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게 1―2로 역전패한 일본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그리스와 맞붙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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