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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김대성 사심 폭발 “김지민이 계속 눈에 들어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3 09:39
2014년 6월 3일 09시 39분
입력
2014-06-02 21:40
2014년 6월 2일 2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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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김지민'
개그맨 김대성이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사심을 고백했다.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2 퀴즈쇼 '1대100' 녹화에서 호감 가는 개그우먼으로 김지민을 언급했다.
이날 김대성은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다"고 말했다.
이어 김대성은 김지민에게 영상편지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대성은 더듬거리는 말투로 "밥 한 끼 하시죠"라고 공개 데이트를 신청했다.
한편, 김지민에 대한 김대성의 고백은 3일 오후 8시 55분 '1대100'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김대성 김지민/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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