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황후’ 51회, 하지원 품에서 죽은 지창욱 “양이야 사랑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6:50
2014년 4월 30일 16시 50분
입력
2014-04-30 11:18
2014년 4월 30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황후’ 마지막회
‘기황후’ 51회
‘기황후’에서 진이한과 지창욱이 죽고 하지원만 살아남았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51회에서는 매박상단의 수령 골타(조재윤 분)와 황태후(김서형 분)를 모두 처단하는 황제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년 후, 원나라는 거듭된 반란과 흉년으로 황폐해졌다. 대승상 탈탈(진이한 분)은 반란군과의 전쟁에서 죽음을 맞았다.
기승냥(하지원 분)은 독에 중독돼 죽음을 앞둔 타환에게 “심려치 마시라. 대승상이 승전보를 가져왔다”고 거짓말 했다. 이어 기승냥은 “폐하, 신첩과 함께 북방의 초원을 달리고 싶지 않으십니까? 전 폐하와 함께 그곳을 달리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타환은 “그래, 우리 황후가 원한다면 어딜 못 가겠느냐. 양이야 귀가 간지럽구나”라며 기승냥의 무릎을 베고 누웠다. 타환은 “양이야 사랑한다”고 말한 뒤 숨을 거뒀다.
방송 말미에는 “1368년 기황후는 주원장에게 대도를 정복당하고 북쪽 초원지대에서 북원을 건국했다. 기황후의 아들 아유시리다라는 북원의 황제로 즉위했다”는 자막이 올라갔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총 51부작으로 29일 밤 10시에 종영됐다. 다음달 5일 후속작 ‘트라이앵글’이 방영된다.
‘기황후’ 51회를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51회, 하지원만 살아남았구나” “‘기황후’ 51회, 결국 이렇게 됐군” “‘기황후’ 51회, 하지원의 꿈은 이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2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3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6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7
트럼프 “호르무즈 이용국에 해협 책임 맡기면 어떨까”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2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3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6
“美 역사상 가장 위험한 임무”…이란 핵물질 확보 군사작전 검토
7
트럼프 “호르무즈 이용국에 해협 책임 맡기면 어떨까”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0
[횡설수설/신광영]“빌렸다” “모조품”… 이제야 “받긴 받았다”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찰, 법정서 “이게 사법부냐” 외친 김용현 변호인 구속영장 청구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6·25 횡성전투서 전사한 故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