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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프리도 1위… 역시 ‘피겨 신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02:33
2014년 2월 10일 02시 33분
입력
2014-02-10 02:31
2014년 2월 10일 0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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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러시아)가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러시아의 ‘피겨 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위에 올랐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71.69점과 예술 점수(PCS) 69.82점으로 합계 141.51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피겨 단체전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러시아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활약 속에 남은 프리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결과에 상관없이 총점 67점으로 피겨 단체전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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