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무게 330kg, 길이 4.1m ‘괴물 악어’ 포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4 18:41
2016년 1월 14일 18시 41분
입력
2013-09-06 11:09
2013년 9월 6일 11시 09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시시피 야생동물보호국 제공
길이 4.13m, 무게 330kg의 '괴물 악어'가 잡혀 화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 악어사냥 시즌'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연일 깜짝 놀랄만한 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4.13m 길이의 악어는 1일 밤 잡혔다. 이 악어는 수컷악어 무게 부문에서 주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328kg이었다.
사냥 그룹 중 1명인 더스틴 보크만(Dustin Bockman·27)은 "배로 2시간을 추격한 끝에 석궁으로 녀석을 잡았다"고 자랑했다. 보크만은 세계 최대 운송업체 UPS의 트럭 운전사로 일하고 있다.
이들보다 1시간 앞서 또 다른 그룹이 무게 328kg, 길이 4.1m짜리 수컷 악어를 포획했다.
두 팀 모두 종전 최고 몸무게 악어 포획 기록인 316kg을 경신했다.
가장 무겁고 큰 암컷 악어도 이번에 잡혔다. 3m 길이에 무게는 134kg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악어는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한편 지금껏 미국에서 잡힌 악어 중 길이가 가장 긴 것은 1년 전 플로리다에서 사냥한 악어로 길이 4.267m, 무게 454kg이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사태 불확실성 커지자…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 상향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100억짜리 美 C-130 수송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남성 붙잡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