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조카’ 백옥담, 알고보니 ‘탕웨이 닮은꼴’

  • 동아일보

사진제공=백옥담 '탕웨이 닮은꼴'/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제공=백옥담 '탕웨이 닮은꼴'/온라인 커뮤니티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이 '탕웨이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옥담은 데뷔 때부터 단아하고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중국배우 '탕웨이 닮은꼴'로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에는 백옥담과 탕웨이를 비교한 사진들이 올라왔다.

백옥담은 희고 갸름한 얼굴형에 동양적인 이목구비, 검고 긴 생머리가 탕웨이를 연상케 한다. 탕웨이와 비교한 사진을 보면 미소를 짓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 등이 유사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백옥담-탕웨이 진짜 닮았다", "백옥담, 탕웨이 도플갱어같다", "백옥담 탕웨이 닮아서 좋겠다", "백옥담, 탕웨이처럼 단아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연예매체 enews24에 따르면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친조카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의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같이 보도했다.

백옥담은 2007년 MBC 드라마 '아현동마님'으로 데뷔해 SBS '신기생뎐', JTBC '신드롬', MBC '오로라공주'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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