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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먹방, 미르 어머니 음식 “순식간에 푹풍흡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5 17:12
2013년 4월 5일 17시 12분
입력
2013-04-05 17:10
2013년 4월 5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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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먹방'
신화 먹방이 공개됐다.
신화는 최근 JTBC '신화방송' 녹화에서 미르, 고은아 가족과 손맛대결을 펼쳤다.
'손맛'은 스타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특별한 요리비법을 신화가 그대로 재현. 어머니 손맛을 기억하는 가족들이 신화의 손맛과 어머니 손맛 중 어머니의 손맛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화는 본격적인 요리대결에 앞서 미르 어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을 맛봤다. 도전과제에 대한 걱정보다 군침부터 흘린 신화는 순식간에 밥 한 공기를 비우고 너나할 것 없이 "한 공기 더"를 외치는 가하면 가득했던 반찬들까지도 모조리 비워 먹방 신화 모습을 엿보게 했다.
특히 미르 어머니는 차려놓은 밥상을 신화가 맛있게 먹자 흐뭇해했는데 신화 또한 매주 스타 어머니의 밥상으로 든든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윤현준PD는 "대한민국 가족들의 저녁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첫 맛 대결에 나선 신화는 그동안 '신화방송'을 통해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에릭과 앤디가 기대주로 나선 가운데 평소 요리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전진은 "차라리 설거지를 하겠다"고 말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4월 7일 오후 7시 35분 방송.
사진제공|JTBC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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