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온유-정아 소속사 열애설 부인…“친한 사이일 뿐, 열애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5 14:09
2013년 3월 25일 14시 09분
입력
2013-03-25 14:02
2013년 3월 25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샤이니 온유(24)와 애프터스쿨 정아(30)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이를 전면 부인했다.
25일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과의 전화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을 했다. 정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하더라. 워낙 친하기에 식사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연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아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도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 왜 이런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 곧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님을 알리는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앞서 쿠키뉴스는 온유와 정아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 여러 장과 함께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 했다. 이 매체는 평소 온유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정아를 지목해 왔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해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온유가 속한 그룹 샤이니는 최근 발매한 신곡 '드림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정아가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은 앨범을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식당서 의식 잃은 20대 직원…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장님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