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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男3호, “女 결혼 전 임신 가능한지 확인해야” 돌발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9 09:37
2012년 11월 29일 09시 37분
입력
2012-11-29 08:22
2012년 11월 29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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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3호 “여자 임신 못하면 최고의 불행” 돌발발언
짝 남자3호가 임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40기에서는 짝 3호가 여자6호와 드라이브를 즐겼다.
드라이브 중 남자3호는 “난 결혼 전 두려운 게 하나 있다. 여자가 임신 못하면 어쩌나 한다. 그게 내 생각엔 최고의 불행인 것 같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그 여자의 그걸 꼭 보고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여자6호는 “그 여자의 뭐요?”라고 묻자 남자3호는 “애를 낳을 수 있는지 없는지”라고 답했다. 이에 여자6호는 “건강검진요? 근데 그건 남자도 해봐야 해요”라고 말했고, 남자3호는 “난 괜찮다”고 답했다.
여자6호는 “그런걸 어떻게 아냐. 난 솔직히 결혼 서둘러서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런데 아기 생각하면 빨리 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2달 후면 서른 살이다. 보통 여자가 26세에 아기를 낳으면 그게 아기한테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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