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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민, 16살 연하 아내와 사는 신혼집 공개 ‘배려가 느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2 11:53
2012년 9월 12일 11시 53분
입력
2012-09-12 11:24
2012년 9월 12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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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민, 16살 연하 아내와 사는 신혼집 공개 ‘배려가 느껴져’
박세민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세민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16세 연하 아내 이경흔 씨와 꾸린 신혼집을 공개했다.
박세민은 아내 이경흔 씨와 지난 7월 혼인신고 후 신혼집을 꾸렸다. 박세민 아내 이경흔 씨는 색채 타로 연구가.
이경흔 씨는 “색깔과 사람 심리, 타로 카드와 접목시킨 일이다. 이와 관련해 더 연구하고 있다”고 자신 직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박세민 집에는 각종 타로 기구, 색채 기구 등이 잔뜩 놓여 있는 모습이다.
이어 박세민은 옷방을 공개했다. 박세민은 “아내 만나기 전 옷은 모두 버렸다. 아내가 과거를 느끼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최근 입는 옷들은 젊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세민은 장인 장모 반대에도 불구 16세 연하아내와 혼인신고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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