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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사이클 선수의 놀라운 ‘헐크 허벅지’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23:47
2012년 8월 1일 23시 47분
입력
2012-08-01 12:38
2012년 8월 1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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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이클 선수의 헐크 허벅지 사진 화제. 출처=그레그 핸더슨 트위터
‘헐크 허벅지’
사이클 선수의 ‘헐크 허벅지’사진이 화제다.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인 그레그 핸더슨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독일 사이클 선수 2명의 허벅지 굵기를 비교한 것으로 놀랄만한 근육량을 자랑한다.
핸더슨은 “당신은 그라이펠(사진 왼쪽)이 매우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할 것이다. 그 생각은 오늘 독일 캠프에 가서 사라졌다. 그라이펠이 졌다”며 헐크 허벅지 소유자인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드레 그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은 사이클 선수답게 가공할만한 허벅지 두께를 자랑한다.
특히 푀르스테만은 헐크 허벅지와 같은 터질듯한 근육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헐크 허벅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헐크 허벅지 소유자다”, “허벅지가 무거워 보인다”, “일반인들은 꿈도 못꾸는 헐크 허벅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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