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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소속사, 남성 6인조 ‘씨클라운’ 선보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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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16:20
2012년 7월 9일 16시 20분
입력
2012-07-09 16:14
2012년 7월 9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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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사진제공|예당엔터테인먼트
임재범 국카스텐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가 6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을 데뷔시킨다.
예당엔터테인먼트는 9일 “남성 6인조 씨클라운(C-CLOWN)이 19일 데뷔음반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씨클라운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팀 이름 씨클라운은 ‘크라운 클라운’(Crown Clown)의 약자로, 크라운(Crown)은 왕관, 왕위, 클라운(Clown)은 광대, 어릿광대 같은 사람을 뜻한다.
즉 지금은 어릿광대인 여섯 멤버가 최고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앞으로 가요계에서 왕관을 쓴 왕, 최고가 되고 싶다는 의지와 포부를 담았다.
9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이미지와 타이틀곡의 주요 멜로디가 강렬하게 뇌리에 남는다.
예당 측은 이번 티저영상을 시작으로 각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영상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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