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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작업실 공개 ‘어두운 방에 모니터만…안질환이라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4 16:34
2012년 7월 4일 16시 34분
입력
2012-07-04 16:30
2012년 7월 4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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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작업실. 사진=박유천
박유천. 스포츠동아DB
박유천, 작업실 공개 ‘어두운 방에 모니터만…안질환이라더니!’
그룹 JYJ 박유천이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7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은 너를 완성했는데, 눈이 흐려서인지 오늘따라 작업이 힘드네. 이제 잡니다. 굿모닝!”이란 글과 함께 작업실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오전 6시께 올라온 사진에는 박유천의 작업실의 모습이 공개됐다. 어두운 작업실에는 컴퓨터 모니터 불빛만 환하게 비추고 있고, 창 밖으로는 이미 동이 튼 상태로 새벽 시간대임을 알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이 안좋다면서…걱정돼요’, ‘눈도 안 좋은데 밤새 작업한 건가요?’, ‘건강 생각하세요’, ‘이렇게 지내면 좋던 눈도 안 좋아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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