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하늘, 상투머리 변신 ‘세월 잊은 동안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1 17:52
2012년 7월 1일 17시 52분
입력
2012-07-01 17:48
2012년 7월 1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하늘이 상투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김하늘은 드라마‘신사의 품격’ 11회분에서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상투 머리’와 생기발랄한 ‘양갈래 머리’로 다채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이수(김하늘)는 김도진(장동건 분)에게 사랑고백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서이수는 김도진이 제안한 '짝사랑 메뉴얼 7가지'를 실행했다. 서이수는 메뉴얼 중 하나인 '먼 발치에서 김도진 바라보기'를 실천하기 위해 김도진 사무실로 향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던 서이수는 길거리 여성들 머리스타일을 보며 상투머리, 양갈래 머리 등으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서이수를 연기한 김하늘 실제나이는 34세. 김하늘은 상투머리, 양갈래 머리로 나이를 잊은 동안외모를 뽐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속보]전반 유효슈팅 ‘1개’ 답답…후반 손흥민-옌스 투입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2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속보]전반 유효슈팅 ‘1개’ 답답…후반 손흥민-옌스 투입
7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0
호남 태양광-풍력, 새 반도체 단지에 공급 구상… 송전망 등 관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조금 있으면 아들 결혼-딸 출산인데…‘뇌사’ 60대 가장, 4명에 장기기증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 재발 방지 개선책도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