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윤문식 ‘쇼킹’서 18세 연하 아내 공개, 애칭은 ‘하비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2:16
2012년 6월 6일 12시 16분
입력
2012-06-06 12:13
2012년 6월 6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채널A
연기파 배우 윤문식이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한식 토크쇼 ‘쇼킹’에 출연해 2009년 재혼한 18세 연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쇼킹’에서 윤문식은 “나의 아내와는 아파트에서 만나 인연이 시작됐다. 술을 먹고 비틀거리던 나를 챙겨줬던 예쁜 여인이 지금의 아내다”고 밝혔다.
아내를 ‘하비스’라고 부른다는 그는 “머리카락을 묶은 모습은 하이디를 닮았고, 골프 치는 뒷모습은 비너스 같아서 붙인 애칭이다”며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현재 윤문식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내가 못 견디고 불안해해 24시간 함께 다니는 것”이라며 아내에 대한 각별한 사랑도 드러냈다.
18세 연하의 예쁜 아내와 사는 단점도 공개했다.
그는 “남들이 어린 아내와 사는 것을 좀 부러워한다”고 말해 김수미, 탁재훈 등 진행자들의 부러움 섞인 야유를 사기도 했다.
이날 윤문식은 과거 아들이 말을 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내 아들은 5살이 될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다. 하루는 선교사가 병원에 데려가 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에게 말을 시켜야 말을 배우는데 말을 시키지 않았다. 갓난 아들을 업고 기저귀와 모유식을 챙겨 술을 먹으러 다녔기 때문에 아들이 말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수미가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았냐?”고 묻자 “미안한 점을 알았다면 술을 먹었겠냐”며 특유의 재치로 응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윤문식의 못 말리는 술 사랑과 아내 사랑은 6일 밤 11시 ‘쇼킹’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오늘의 운세/1월 30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오늘의 운세/1월 30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