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맷 케인, 연봉 대박… ‘7년 간 약 1266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3 10:18
2012년 4월 3일 10시 18분
입력
2012-04-03 10:02
2012년 4월 3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발 투수 맷 케인(28)이 연봉 대박을 쳤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2년을 끝으로 FA(프리에이전트)가 되는 케인이 샌프란시스코와 5년 간 연장계약에 합의했고, 총 액수는 1억 1250만 달러(약 1266억 원)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케인은 오는 2013년부터 2017년 까지 5년 간 더 샌프란시스코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번 케인의 계약 규모는 오른손 투수로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규모. 지금까지 오른손 투수 중 최고 규모의 계약은 지난 1998년 샌디에이고 파드fp스의 케빈 브라운이 LA 다저스로 이적하며 받은 7년 간 1억 500만 달러였다.
현역 투수만을 놓고 봐도 뉴욕 양키스의 좌완 투수 C.C. 사바시아(7년 간 1억6100만 달러)와 뉴욕 메츠의 요한 산타나가 체결한 6년 간 1억3750만 달러에 이은 3위다.
또한, 케인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받게 될 평균 연봉인 2250만 달러는 우완 투수로서 지난 2007년 로저 클레멘스가 받았던 2800만 달러에 이은 2위의 기록이다.
케인은 팀 린스컴(28)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원투 펀치를 형성하고 있는 선발 투수로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해 통산 204경기에 등판(203선발) 69승 73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33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 11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며 투구 능력에 반해 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평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누구 만나러 가?”…불륜 의심해 남편 트럭 매달린 中 여성
北 주애, 김정은 가슴팍 찌르고 발언 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석유화학 업계 45%, 공장 일부 멈춘다…정기보수-가동률 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