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치퍼 존스, 이번 시즌 마지막으로 ‘은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3 11:08
2012년 3월 23일 11시 08분
입력
2012-03-23 10:23
2012년 3월 23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영원한 대장’ 치퍼 존스(40)가 2012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존스의 말을 인용해 2012시즌이 종료된 후 존스가 은퇴할 것 이라 보도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시달려 온 존스는 수차례 은퇴 루머에 휩싸여 온 바 있다.
지난 1990년 애틀란타에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지명된 존스는 1993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해 1995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전성기를 맞이한 1999년에는 타율 0.319와 45홈런 110타점을 기록하며 팀을 내셔널리그 챔피언에 올려놨다. 내셔널리그 MVP는 당연히 그의 몫이 됐다.
또한 지난 2008년에는 시즌 중반까지 4할에 육박하는 고타율을 기록한 끝에 타율 0.364로 생애 첫 타격왕에 오르기도 했다.
통산 성적은 2011년까지 18시즌 동안 238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4와 454홈런, 1561타점, 출루율 0.402, 장타력 0.533을 기록 중이다.
존스는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스타 플레이어 미키 맨틀과 함께 역대 최고의 스위치 히터로 꼽히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3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현대제철, 하청노조 3곳과 ‘쪼개기 교섭’ 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