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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한가인-정일우, 포옹신…‘김수현 질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5:25
2012년 2월 22일 15시 25분
입력
2012-02-22 14:41
2012년 2월 22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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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의 질투 폭발 장면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를 품은 달’ 22일 방송 예정분에서는 연우(한가인 분)과 양명(정일우 분)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느끼는 이훤(김수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우를 보기 위해 몰래 서활인서로 간 이훤은 연우와 양명이 웃으며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양명은 이훤을 낌새를 알아채고 연우를 품에 안는다. 이에 이훤(김수현 분)은 양명에게 "가까이 하지 말라는 어명을 거역하겠다는 거냐"며 질투를 내보이는 것.
김수현 질투폭발 예고 영상에 누리꾼들은 "전하의 폭풍 질투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다", "김수현은 질투하는 것도 멋있을듯",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로맨스", "예고만 봐도 설렌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기억을 모두 되찾은 연우는 특유의 총명함으로 엉켜있던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가게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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