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혜선 “장현수감독과 결별” 뒤늦게 고백…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1-09 22:06
2012년 1월 9일 22시 06분
입력
2012-01-09 11:26
2012년 1월 9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혜선. 스포츠동아DB
‘완벽한 파트너’개봉땐 교제설 인정
“영화로 경황 없어 적극 부인 못해”
연기자 김혜선이 교제하던 영화감독 장현수와 “결혼을 생각하던 사이가 아니었다”고 뒤늦게 해명하고 나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김혜선 측은 9일 “장현수 감독과는 솔메이트처럼 서로 지지하던 사이였다”며 지난해 11월 초 불거진 교제 사실을 두 달이 지나서야 부인했다.
당시 김혜선은 주연 영화 ‘완벽한 파트너’ 개봉을 앞두고 장현수 감독과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혜선 보다 열 살 연상의 장현수 감독은 90년대에 ‘걸어서 하늘까지’ ‘본 투 킬’ ‘게임의 법칙’ 등을 연출한 유명 감독이다.
김혜선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오전 스포츠동아와의 전화통화에서 “영화 개봉당시 경황이 없는 상태에서 교제설이 나왔고 장감독에게 누가 될까봐 적극적으로 부인하지 않았다”며 “지금은 연인 사이가 아니라 서로 응원하는 배우와 감독”이라고 해명했다.
김혜선이 뒤늦게 장현수 감독과의 사이에 선을 그은 이유는 김혜선 부모의 반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협심증을 앓아온 김혜선 어머니의 건강이 최근 악화되고 있고 딸에 대한 부모의 걱정이 많다”며 “부모님이나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을 생각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이라며 “장현수 감독과는 앞으로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관계를 유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혜선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성공한 요리연구가 역을 맡고 연하의 제자와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는 노출 연기를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혜선은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중이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8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9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8
[김순덕의 도발]‘부동산 임대사업자’ 한성숙, 총리로 합당한가
9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0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軍, 게임체인저 자폭드론 ‘K루카스’ 등 2만대 전력화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