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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보이즈, ‘비주얼+퍼포먼스’ 두마리 토끼 잡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0 10:06
2011년 12월 30일 10시 06분
입력
2011-12-30 10:02
2011년 12월 30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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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플레디스 보이즈와 걸그룹 애프터스쿨.
신인 플레디스 보이즈가 열정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플레디스 보이즈는 지난 29일 애프터스쿨과 함께 SBS가요대전에서 신나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플레디스 사단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가요 팬들에 선사했다.
플레디스 보이즈는 소속사 선배 애프터스쿨의 Diva 무대 후 애프터스쿨과 함께 올해 전세계를 강타한 신나고 강렬한 셔플 댄스를 선보이며 연말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색상의 의상 및 소품들이 화려한 조화를 이루어 팬들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인상적인 무대를 연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만든 것.
플레디스 보이즈는 소속사 플레디스에서 엔터테이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인 신인 남자 연습생들을 일컷는 명칭으로 이미 공개된 멤버 이 외에도 다수의 연습생들이 꿈을 위해 모든 열정을 다하고 있다.
SBS 가요대전에서 플레디스 보이즈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파워풀하네!”, “폭풍 비주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플레디스 보이즈는 첫 데뷔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출처|SBS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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