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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눈꽃무늬 니트로 겨울 패션에 포인트를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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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14:00
2011년 11월 1일 14시 00분
입력
2011-11-01 13:52
2011년 11월 1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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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한국지사장 유명식)가 여성을 위한 귀여운 겨울 부츠 ‘코지크록스 부티 페어아일(Cozycrocs Bootie Fairisle)’을 출시한다.
크록스의 2011년 F/H 시즌 컬렉션 중 하나인 ‘코지크록스 부티 페어아일’은 스웨이드를 기본소재로 삼았다.
따뜻한 니트 소재가 발목을 감싼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발목 윗부분부터 신발 안쪽까지 부드러운 인조 모피를 사용하여 겨울철 보온성을 극대화하였다.
특히, 겨울 눈꽃무늬를 형상화한 페어아일 무늬가 컬러풀하게 짜여진 니트는 빈티지하고 포근한 겨울 느낌을 그대로 전달한다. 부츠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겨울 패션 연출이 가능하다.
크록스만의 독점기술인 크로슬라이트 소재의 중창으로 오래 신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겨울철 바닥에서 전해오는 냉기와 바람에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한다. 색상은 ‘오이스터/머쉬룸(Oyster/Mushroom)’ 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2만 4900원.
크록스의 서울 압구정·명동 직영점과 온라인 크록스몰(www.crocsmall.co.kr), 전국 주요 백화점 등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기타 제품 정보 및 자세한 사항은 크록스 홈페이지(www.crocs.co.kr)를 참고하면 된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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