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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윤지오, 검색어 1위? “외적인 요인이라 스트레스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7 17:51
2011년 7월 17일 17시 51분
입력
2011-07-17 17:45
2011년 7월 17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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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오가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햇다.
윤지오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검색어 1위…왜 인 거죠? ‘너는 펫’ 리허설 가는 중인데 얼떨떨하네요”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 1위에 오른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윤지오는 “여러곳에 심지어 연락도 뜸하던 지인들에게도 연락이 오게끔 만들어주는 실시간 검색 1위…몇 차례 이렇게 오르면서 또 오르는 이유가 외적인 요인이라 솔직히 스트레스도 적지 않게 받게 되고…” 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 그는 “16세 때 연기를 하고 싶단 이유 하나로 캐나다에서 고교조기졸업 후 홀로 한국에 와 독립생활을 시작하였고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란 생각에 학업을 놓지 않아 23에 국내 최연소 MBA 석사”라고 적었다.
이어 “오히려 이런 부분을 알아주셨더라면 단지 외적인 것이 아니라 10년이라는 시간동안 포기않고 노력했음을…내 생활도 소홀히 하지 않았음을 알아주세요” 라고 덧붙였다.
윤지오는 지난달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완벽한 비키니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룬커뮤니케이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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