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리티시
[브리티시오픈 1R] 최경주, 1오버파 무난한 출발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15 07:00
2011년 7월 15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탱크 최경주(41·SK텔레콤)가 제140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를 순조롭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샌드위치 로열 세인트 조지스 골프장(파70·721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1오버파 71타를 쳐 (오후 9시 현재) 공동 28위권에 포진했다.
궂은 날씨와 바람 속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언더파를 친 선수가 11명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나쁘지 않은 시작이다.
정교한 티샷과 아이언 샷이 뒷받침 된 결과다.
1라운드에서 최경주의 그린적중률은 61.1%(평균 52%), 페어웨이 적중률은 57%(평균 45%)였다. 퍼트 감각(평균 1.61개)만 더 회복된다면 남은 라운드에서 충분히 상위권 도약을 노려볼 만하다.
반면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보기 6개를 쏟아내고, 버디는 1개에 그쳐 중간합계 5오버파 75타를 쳐 공동 77위권으로 추락했다.
티샷(페어웨이 적중률 57%)은 비교적 정확했지만 장기인 아이언 샷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린 적중률이 33%에 그치면서 좀처럼 타수를 줄일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편 우승 후보로 꼽히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3번홀까지 2오버파를 치며 중위권을 달리고 있다.
원성열 기자 (트위터@serenowon) sereno@donga.com
브리티시
>
구독
구독
3개홀 연속버디…양용은 뒷심이 살아났다
최경주, 1오버파 무난한 출발
신지애 산뜻 출발…“2연승 GO!”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차은우에 이어 김선호도?…가족법인 의혹에 “탈세 목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