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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 권진영, 남성미(?) 물씬…복근공개에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0 14:04
2011년 6월 10일 14시 04분
입력
2011-06-10 13:52
2011년 6월 1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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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권진영의 복근이 주목받고 있다.
백보람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송선배님과 제가 좋아하는 교회오빠예요. 운동하러 왔더니 여기도계 시네요. 요즘 운동하시더니 몸짱 되셨어요. 금요일에 최화정 언니 라디오에서 복근공개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 후 지친기색이 역력한 권진영이 운동기구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소매 티셔츠에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권진영은 짧은 머리에 구릿빛의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교회오빠 같아요”, “완전 탄탄해 보이는 몸매”, “라디오 꼭 챙겨봐야겠어요”, “운동이 힘드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백보람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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