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선풍기 아줌마' 최근 얼굴 공개…한층 또렷해진 얼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2 09:11
2010년 11월 12일 09시 11분
입력
2010-11-12 00:49
2010년 11월 12일 0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풍기 아줌마’ 한미옥 씨 과거모습(왼쪽)-최근모습.
일명 ‘선풍기 아줌마’로 화제를 모았던 한미옥 씨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한 씨는 1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예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얼굴을 드러냈다.
20여년간 세상과 벽을 쌓고 지냈던 한 씨는 현재는 직장을 다니며 무리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다. 또한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노래방에서 뛰어난 무대매너를 선보이는 등 회사 동료들과도 친밀하게 지내는 한결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
젊은시절 받은 불법 성형시술로 인해 눈 코 입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고 얼굴은 보통 사람보다 몇배가 커지는 심한 부작용을 겪은 한 씨는 지난 2004년 방송에 얼굴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후 3년 동안 17번에 걸친 대수술로 한 씨는 얼굴 크기가 많아 작아지고 얼굴선이 드러나는 등 현재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
한 씨는 “얼굴은 되찾지 못했지만 마음은 되찾았다”며 “사람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사는게 보답하는 길”이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니 본받을 점이 많다“, “좋은 일과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밝아진 모습이 너무 보기좋다”등의 글로 응원을 보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