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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대호, 이젠 투수까지 넘보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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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17:45
2010년 11월 4일 17시 45분
입력
2010-11-04 17:28
2010년 11월 4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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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 모여 금메달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힘쓰고 있다. 이대호가 훈련 도중 마운드에서 와이드업을 하고 있다.
사직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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