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결승전 관전포인트] 동국-승렬 ‘웃는 李’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5 08:25
2010년 8월 25일 08시 25분
입력
2010-08-25 07:00
2010년 8월 2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포스코컵 결승전에서 토종 골잡이 이동국(전북, 왼쪽)과 이승렬(서울)이 피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누가 선제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동아DB
1. 동국-승렬 ‘웃는 李’누구?
2. 용병 전쟁
전북 로브렉 4골·에닝요도 감각 절정
서울의 창 데얀 5골·3AS 화력 막강
3. 역전은 없다
전북,선제골 넣은 경기서 12승 1무
서울도 첫골 쏜 경기 15승 1무 팽팽
○ 킬러 빅뱅
막강 화력이 돋보이는 전북과 서울이다. 특히 용병들의 발끝에 시선이 쏠린다. 전북은 로브렉-에닝요를, 서울은 데얀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로브렉은 컵 대회 5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득점 부문 5위지만 불과 한 골이면 순위를 뒤집을 수 있어 득점왕(상금 500만원) 등극이 충분히 가능하다. 데얀이 6경기 5골로 선두이지만 골수가 같을 경우 출전 경기수가 적은 로브렉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환상 도우미’ 에닝요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다. 5경기에서 3개의 도움을 기록한 에닝요는 이 부문 3위. 그렇다고 에닝요가 골 배달만 주력하는 게 아니다. 8월 8일 서울과 홈경기서 전북은 에닝요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으니 서울 입장에선 골치 아픈 존재다.
하지만 서울도 호락호락하진 않다.
연일 폭발하는 데얀이 매섭다. 득점 선두인 데얀은 어시스트도 3개나 기록했다. 홀로 ‘북 치고, 장구 치는’ 격이다.
토종들의 자존심 대결도 또 다른 포인트.
이동국(전북)과 이승렬(서울)의 승부도 흥미진진하다.
○ 첫 골이 관건
전북 최강희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제골이 승부를 좌우한다”고 했다. 실제 양 팀은 첫 골을 넣은 뒤 역전패한 기억이 없다. 전북은 12승1무, 서울은 15승1무. 그러나 서울은 선제골을 빼앗기면 5전 전패를 했고, 전북은 3승(4무3패)을 따내 50% 승률이다.
전북과 서울은 올 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 득점 랭킹 1, 2위를 달린다.
전북은 23경기에서 51골을, 서울은 22경기에서 43득점을 했다. 골 분포도 거의 비슷하다. 전북은 전반 31∼45분 10골을, 후반 16∼45분 15골을 각각 기록했고, 서울은 전반 16∼30분 12골, 후반 16∼45분 15골을 몰아쳤다.
다만 전북은 전후반 초반(15분 이내)에 11실점을 했고, 서울은 후반 중반(15분 이후)에 10실점을 해 대조를 이뤘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8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8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내란·반란 지휘관 얼굴 치워라“ 전두환·노태우 사진 전군 퇴출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늘봄학교’→‘온동네 돌봄’ 이름 변경…초3에 50만원 방과후 쿠폰 지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