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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치과의사 꿈꿨는데…수능 1점 모자라 의대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12 15:01
2010년 8월 12일 15시 01분
입력
2010-08-11 16:47
2010년 8월 11일 16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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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곽현화. [사진=곽현화 미니홈피]
‘개그계의 엄친딸’로 불리는 개그우먼 곽현화가 뛰어난 성적으로 의대생을 꿈꿨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곽현화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의 사전녹화에서 부산에서 이삿짐 센터를 운영하는 부모님 댁을 방문해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녹화에서 곽현화의 부모는 “집에서는 얌전하고 말도 잘 듣는 착한 딸이었다”며 “공부 잘하는 딸이 내심 치과의사가 됐으면 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한 재원인 곽현화는 학창시절 받은 상장만도 100여장에 이른다는 후문.
곽현화의 부모님은 “딸이 수능점수 1점이 모자라 의대를 포기하고, 연예인이 됐지만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곽현화 어머니는 딸의 섹시화보와 관련해 마음고생을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딸 기사에 악플이 달린 것을 모두 봤다. 아버지는 회사 직원들을 통해 화보를 찍은 걸 알게 됐다”며 “딸에게 차마 말을 못하고 가슴으로 많이 울었지만 그래도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하며 딸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곽현화는 디지털싱글 ‘사이코’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사진=곽현화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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