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현중-정소민, ‘닿을듯 말듯’ 키스신 공개…“조금만 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11 10:47
2010년 8월 11일 10시 47분
입력
2010-08-11 10:16
2010년 8월 11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중-정소민 ‘장난스런 키스’ 스틸컷.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정소민의 ‘장난스런 키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서울 시내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스틸촬영에서 김현중(백승조 역)과 정소민(오하니 역)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태성, 윤승아, 홍윤화, 장아영, 안녕바다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이날 촬영에서 김현중과 정소민의 키스신은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김현중은 정소민의 팔 위치를 잡아주는 등 자연스런 리드와 다정스런 모습을 연출해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 갔다.
특히 두 사람의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하자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 중 한 명은 “조금만 더!”라며 애절하게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김현중과의 첫 키스신에 멋쩍어하던 정소민은 “아직 현중 선배님이란 말을 입에서 놓지 못하겠다”며 “원작을 수시로 읽어보며 하니에 동화돼 가고 있다. 지금은 하니로 살아가고 있는 만큼 키스 장면 역시 승조를 향한 하니의 일방적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여성, 이효리였다…“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2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3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4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6000원 아이디어’ 대박
5
젠슨 황, AI PC로 韓과 메모리 동맹 강화 예고… ‘삼쏘 회동’ 추진
6
[오늘의 운세/6월 2일]
7
공공임대 1채 모집에 6300명… “확률 높이려 다른 도시 지원도”
8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9
최여진, 결혼 1주년 자축…남편과 와인잔 들고 건배
10
‘국민 여동생’땐 몰랐던 ‘배우 박보영’의 두 얼굴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3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4
李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5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8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9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10
국힘 “박찬대·정원오 방지법 당론 추진”…내용 무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여성, 이효리였다…“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2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3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4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6000원 아이디어’ 대박
5
젠슨 황, AI PC로 韓과 메모리 동맹 강화 예고… ‘삼쏘 회동’ 추진
6
[오늘의 운세/6월 2일]
7
공공임대 1채 모집에 6300명… “확률 높이려 다른 도시 지원도”
8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9
최여진, 결혼 1주년 자축…남편과 와인잔 들고 건배
10
‘국민 여동생’땐 몰랐던 ‘배우 박보영’의 두 얼굴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3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4
李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5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6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7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8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9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10
국힘 “박찬대·정원오 방지법 당론 추진”…내용 무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싱범 잡던 경찰, 금융권서 예방 나선다
육아휴직중에도 몸이 반응한 소방관, 車화재 진압
K반도체 업고 수출 年1조달러 기대… “세계 5강 진입 가시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