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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주영훈·이윤미 부부 딸 출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3-24 22:23
2010년 3월 24일 22시 23분
입력
2010-03-24 10:41
2010년 3월 24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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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부. [스포츠동아 DB]
작곡가 주영훈·연기자 이윤미 부부가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24일 오전 7시50분 3.4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출산한 이윤미는 건강한 상태다.
이윤미 소속사 관계자는 “특별한 진통 없이 순산했다. 이렇게 쉽게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데 가족 모두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주영훈 부부는 딸의 이름을 ‘주아라’로 지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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