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혁재, 배틀 비하 발언 사과…“부적절한 비유…진심으로 반성”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7 15:17
2009년 11월 17일 15시 17분
입력
2009-11-17 14:24
2009년 11월 17일 14시 2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혁재. [스포츠동아 DB]
“나의 무지함에 부끄럽고 화난다.”
방송인 이혁재가 그룹 배틀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이혁재는 17일 오후 12시 54분경 자신이 진행하는 KBS 2FM ‘이혁재-조향기의 화려한 인생’ 게시판에 직접 글을 게재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혁재는 “그룹 ‘배틀’ 을 언급하며 배틀 소속사 관계자 분들과 배틀을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그리고 저희 화려한 인생을 사랑해 주시는 청취자 여러분들께 상처를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DJ로서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방송 경력이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인격적으로는 성숙되질 못해서 부적절한 비유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이번 발언이 자신의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이혁재는 “글로 100번을 말씀드리는 것보다 오늘 17일 생방송을 통해 스스로가 이번 잘못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말씀드릴까 한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혁재는 지난 14일 자신의 라디오에 출연한 신인그룹 비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룹 배틀을 언급하며 무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비계 삼겹살’ 논란 막는다…지방 함량 따라 명칭 세분화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 찍어내기’에…美경제계 “있을수 없는 일”
10kg 뺀 맷 데이먼 다이어트, 일반인이 따라해도 괜찮을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