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4개의 한류★ 도쿄돔 수놓는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2 07:38
2009년 11월 12일 07시 38분
입력
2009-11-12 07:00
2009년 11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장동건-원빈-송승헌 4대천황…내달 17일 2회 합동공연 출연 도장 쾅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 스포츠동아DB
‘한류의 별 4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이벤트가 최종 확정됐다.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이 함께 설 무대는 일본의 도쿄돔이다.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초의 이벤트로 기록될 이번 공연은 12월17일 2회에 걸쳐 열린다.
행사 관계자는 11일 합동 공연의 네 주인공이 “최근 정식 계약을 맺었다”며 “공연과 관련된 세부 일정 조율 및 준비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들이 공연을 통해 얻는 수익 부분에 대해서는 “네 사람이 같은 액수를 받게 된다”는 것 외에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이벤트가 성사됨으로써 일어나게 될 예상 매출은 무려 142억 원에 달한다.
공연의 규모 또한 이에 걸맞게 엄청난 액수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관계자는 “무대 장치를 비롯해 행사 진행 비용만 100억 원대에 육박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의 합동 공연 추진은 일본 현지 매스컴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당시 네 사람은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나 이뤄지기까진 여러 해결 과제가 남아있다”는 입장을 밝혀 성사 여부를 두고 큰 관심을 모았다.
이병헌, 장동건, 원빈, 송승헌은 한류의 메카인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한류 4대 천황’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구멍 뚫어놓고 연락두절”…430만원 받고 잠적한 에어컨 업체
美 ‘보복 관세’ 걷히자 中·브라질 최대 수혜…韓 관세율은 0.6%P 올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