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포토]서울국제여성협회 자선바자 성황
업데이트
2009-09-17 05:24
2009년 9월 17일 05시 24분
입력
2002-11-20 20:00
2002년 11월 20일 20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국제여성협회 주최로 20일 서울 중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자선바자. 주한 외국대사 부인 등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성들이 자국의 토산품과 와인, 치즈 등을 갖고 나와 팔고 있다. 바자 수익금은 서울국제여성협회가 후원하는 국내의 각종 단체에 지원된다.
이종승기자 urises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K팝 뮤비 나온 ‘졸리 딸’, 가명 쓰며 댄스 실력으로 오디션 합격
5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6
3570억원짜리 美 무인정찰기 ‘트리톤’ 추락…이란 “격추했다”
7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8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9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9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10
與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진보당 제안 환영…조국당도 동참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사설]1069개 법에 1만7300개 형벌조항… 규제개혁은 여기부터
[사설]10만 원, 100만 원 뿌리는 공약… 교육감 쌈짓돈 된 교육교부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