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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3월 7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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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은행의 합병추진위원회 최범수 간사위원은 7일 서울 여의도 합추위 사무실에서 “이를 위해 미국 회계기준에 맞춘 제출 자료를 작성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은 또 “주택은행의 지분 9.9%를 보유한 ING는 두 은행의 합병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며 “합병 전 ING의 지분 변동이 있어선 안되겠으나 그럴 경우에도 합병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합추위는 존속법인과 합병비율을 3월 말까지 완료해 본계약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그러나 통합은행장의 결정은 공식 의제가 아닌 만큼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나연기자>laros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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