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보훈처 "경북영천 호국용사묘지 안장업무 시작"
업데이트
2009-09-21 11:16
2009년 9월 21일 11시 16분
입력
2001-01-12 14:22
2001년 1월 12일 14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보훈처는 올해 초부터 경북 영천의 호국용사묘지의 안장업무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장 대상은 6·25와 베트남전 참전군인 및 경찰, 종군기자, 10년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이며 배우자와 합장이 가능하다. 영천 호국용사묘지는 11만5000평 규모로 4만8000기를 안장할 수 있다. 안장신청서는 지방보훈청과 재향군인회에서 접수한다.
<이철희기자>klim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6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7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8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9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전기차 13종 출시”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운전면허 반납 후 자전거 탔더니…장기요양·사망 위험 ‘뚝’[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