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호

정승호 기자

동아일보 광주호남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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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승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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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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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KTX 호남선 4편 원상 회복

    지난달부터 KTX산천(신형)이 투입되면서 감축 운행된 호남선 고속철도(KTX) 일부 노선이 원상회복됐다. 전남도는 지난달 16일부터 9편이 감축 운행되는 호남선 KTX에 대해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 등에 원상회복을 건의해 7일부터 4편이 환원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도민과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 등에 원상회복을 건의한 결과 서울 용산발 광주·목포행 오전 7시 50분, 9시 20분, 오후 3시 20분, 7시 20분 등 4편이 7일부터 기존 KTX로 교체됐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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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해바라기서 대체에너지 캐고…

    전남 해남 간척지에 바이오매스 연료 등을 생산할 국내 최대 규모의 해바라기 농장이 조성된다. 해남군은 농업회사법인 남해㈜가 마산면과 산이면 일대 간척지 330만 m²(약 100만 평)에 해바라기 농장을 조성하기 위해 농어촌공사와 30년 임대 계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10만 m²(약 3만 평)의 시범포에 해바라기씨를 파종하고 생육환경 등을 조사한 뒤 내년에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해바라기에서 바이오매스 원료를 생산해 원자력발전소, 제철소 등 에너지를 많이 쓰는 업체에 판매할 계획이다. 바이오매스 연료는 지구 온난화, 에너지 위기, 환경 문제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소금 성분이 있는 간척지는 해바라기 재배 최적지로, 연료 생산뿐 아니라 경관농업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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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빛고을’ 명성 그대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광주

    광주비엔날레재단이 세계비엔날레재단과 함께 내년에 광주에서 제1회 세계비엔날레를 연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이사장인 강운태 광주시장은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모나코 호텔에서 마리켈 반 할 세계비엔날레 디렉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구체적인 대회 시기와 전시 작품, 참가 작가 등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 강 시장은 MOU를 체결한 뒤 세계 미술계 인사들과 만찬을 갖고 올해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설명회를 가졌다. 강 시장은 “비엔날레가 순수 예술이라면 디자인비엔날레는 응용미술의 산업화를 위해 만든 것”이라며 “올해 4회를 맞은 세계에서 유일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성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광주에서 생산된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이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환하게 밝히는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광주시는 광주지역 LED 업체인 TD엔지니어링사의 제품을 베네치아 8개 섬을 연결하는 뱃길 유도등으로 사용하는 ‘베니스 뱃길 LED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1일 TD엔지니어링과 이탈리아 LAB23사 간에 200만 달러 수출 MOU를 체결한 이후 유럽 현지에서 시장 개척 및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강 시장이 구체적인 사업 참여 방안을 제의해 얻어낸 성과다. 이탈리아 업체 측은 TD엔지니어링의 태양광 LED 유도등이 설치가 간편하고 배터리 충전 및 LED 조명 기술력이 우수해 뱃길 유도등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LAB23사에서 디자인을 맡아 유럽 전역으로 설치를 확대하고 계약 체결을 위해 조만간 회사 관계자들이 광주를 방문하기로 했다. 잦은 안개로 사고가 많이 나는 이탈리아 ‘베네토 고속도로’(이탈리아 베네치아와 밀라노, 독일, 오스트리아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 도로)에 TD엔지니어링의 태양광 LED 표지등과 유도등을 설치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강 시장은 “베네치아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이탈리아는 물론이고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시아, 북미대륙을 비롯해 유럽으로 광주 LED 제품 수출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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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현충일은 어땠나요?

    “애도(哀悼)는 없고 휴일만 부각된 부끄러운 현충일이었습니다.” 제56회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앞 사거리.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 사이렌이 울렸지만 대부분의 시민은 아랑곳없이 제 갈 길을 재촉했다. 일부 중장년이 걸음을 멈추기는 했으나 진지하게 묵념을 올리는 사람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일반 가정은 물론이고 상당수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도 조기 게양을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경북 구미시 송정동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 옥상 국기게양대에는 이날 오전 내내 태극기와 농어촌공사기가 평소처럼 게양돼 있었다. 춘천시학원연합회는 이날 춘천시내 59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조기게양 실태를 조사한 결과 강원발전연구원을 비롯해 KT한국통신 춘천시보건소 강원대병원 교통안전공단 국민은행 등 47%가 조기를 게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반 가정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이날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K아파트 전체 180가구 가운데 태극기를 단 집은 6가구에 불과했다. 서울 종로구 내수동과 사직동 일대 주상복합건물에서도 태극기를 게양한 가구는 찾아볼 수 없었다. 반면 광주 서구 양동 그린파크 아파트 주민(271가구)은 이날 한 집도 빠짐없이 태극기를 게양해 눈길을 끌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2004년부터 태극기 게양 운동을 시작했다. 황정자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지부장(73·대전 중구 산성동)은 “매년 오늘만 되면 44년 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버린 남편 얼굴이 생생하게 떠올라 가슴이 저민다”며 “이제 주변에 이 아픔을 함께하자고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세상이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대전=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광주=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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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신비의 바닷길’ 1년 내내 즐긴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에 체험관이 들어선다. 진도군은 고군면 회동리에 68억 원을 들여 내년 4월경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맞춰 체험관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체험관은 3층 규모로, 1층에는 3차원(3D) 영상관과 특산품 판매점,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선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영상관에서는 스토리텔링 기법의 영상물이 10분 정도 상영된다. 의자가 움직이고 바닷물이 갈라지는 소리가 나며 바다 냄새도 맡을 수 있다. 영상물 상영이 끝나면 벽면이 열리면서 신비의 바닷길을 볼 수 있다. 2층은 전망공간으로 꾸며지고 3층에는 신비의 바닷길을 재현해 놓은 형상체험관이 들어선다. 진도군은 설계 공모를 통해 건축사무소 ‘미가온’이 출품한 ‘천공의 섬, 자연을 품으며 신비를 여는 바닷길 여행’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이 준공되면 전남 서남해안 일대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3, 4월에 극심한 조수 간만의 차로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 2.8km의 바다가 40여 m 폭으로 갈라져 국가 명승지 제9호로 지정됐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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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전남경찰청 ‘감성 치안’ 체감 안전도 ‘전국 1위’

    “편의점에서 거스름돈으로 5000원 대신 5만 원권 지폐를 줬는데 이를 알고도 썼다면 죄가 될까요.” 1일 오후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지하 2층 적벽실. 중학생들이 사회자 질문에 신중하게 답을 적었다. 정답인 ‘점유 이탈물 횡령죄’를 맞힌 학생들은 화이트보드를 흔들며 환호했다. 이날 행사는 전남경찰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 ‘범죄 예방 골든벨 대회’. 경찰은 3월부터 전남지역 625개 초중고교를 돌며 골든벨 예선대회를 치렀다. 이날은 결선대회로, 중학교 1, 2학년 70명이 참가했다. 결선대회 ‘최후의 1인’은 보성 벌교여중 2학년 김시연 양(15)이 차지했다. 임승택 전남경찰청장은 “골든벨 행사는 주입식 위주의 범죄예방 교육에서 탈피해 청소년들이 놀면서 익히는 새로운 행태의 교육 모델”이라며 “청소년들의 준법의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경찰청이 시민에게 한 발짝 다가서는 ‘감성 치안’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올해 1분기 체감 안전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경찰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교통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줄고 전화금융사기 사건 26건 가운데 10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피 아일랜드’는 맞춤형 치안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 전남지역 유인도서 273곳 가운데 경찰관이 배치되지 않은 섬은 무려 182곳. 이 섬들은 밀입국 등 범죄에 취약한 ‘치안 사각지대’다. 전남경찰청은 전국 처음으로 유인도서 치안서비스를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해피 아일랜드’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각 경찰서와 지방자치단체, 병원, 보건소, 봉사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한 달에 2, 3차례 섬을 찾아 주민 건강을 챙기고 이동 운전면허시험 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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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호남대, 중국어 TV뉴스 ‘On Air’

    호남대가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어 TV뉴스를 시작했다. 호남대 통합뉴스센터는 중국 유학생들의 편의와 정보 제공을 위해 1일부터 교내 인터넷(IP)TV 네트워크를 통해 중국어 뉴스를 송출했다. 중국어 뉴스 앵커는 위안리리 학생기자(23·여·신문방송학과 4년)가 맡았다. 뉴스는 광산캠퍼스 15개 건물에 설치된 20대의 IPTV를 통해 하루 10회씩 방영된다. 중국어 뉴스 시간은 5∼7분 정도다. 신문사 방송국 영자신문사를 통합한 통합뉴스센터는 2009년 3월 출범했다. 출범 당시 중국 유학생들을 위한 ‘호남대학중문계간’을 창간했다. 통합뉴스센터는 모든 학생기자에게 취재, 사진 영상 촬영편집 등 신문·방송 제작 실무전반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멀티저널리스트’를 양성하고 있다. 정철 호남대 통합뉴스센터 주간은 “현재 재학 중인 중국 학생은 800여 명으로 그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해 한국어 뉴스 가운데 중국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뉴스만을 골라 중국어로 방송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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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방학때 배 타고 국내외 항해 견문 넓혀 글로벌 인재 되세요”

    배를 타고 국내외를 돌며 견문을 넓히는 선상 무지개학교가 7월 25일 첫 항해에 나선다. 선상 무지개학교는 학생들이 여름 및 겨울방학 때 해양대 실습선을 타고 한 달 동안 국내외를 돌며 체험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됐다. 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선상 무지개학교는 7월 25일부터 4주간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과 교사, 외국인 학생 등 230여 명이 3600t급과 4000t급 목포해양대 실습선 2척을 타고 대장정에 오른다. 학생들은 배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과 발표를 하고 문화체험을 한다. 1주 동안 해상 안전훈련 등 육상 적응기간을 거쳐 홍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를 돌아보는 국내 체험을 하고 중국 상하이(上海) 산둥(山東) 쓰다오(石島), 일본 나가사키(長崎) 등 해외 체험에 나선다. 8월 15일에는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찾아 독립의 의미를 새기는 등 살아있는 역사체험을 할 계획이다. 대상은 성적 우수학생, 선행 학생과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자녀. 겨울방학 100명을 포함해 올해 300명이 대상이다. 학생들의 국제교류를 위해 중국 윈난(雲南) 성과 저장(浙江) 성 거주 학생 10명을 초청한다. 유류비와 식비 등 23억여 원은 교육과학기술부의 특별교부금 등으로 해결했다. 겨울방학 출항 시기는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확정하기로 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외국을 돌며 역사와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과 함께 선상활동에 따른 극기 체험,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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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전남도 귀농지원 대폭 강화

    전남도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4년까지 귀농 1만 가구 유치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귀농 지원조례, 영농기술 책자 발간, 귀농 종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키로 했다. 연도별로는 올해 1500가구, 2012년 2000가구, 2013년 2500가구, 2014년 4000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지역 귀농인구는 지난해에는 768가구 1901명이 정착해 전국(4067가구)의 19%를 차지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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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세계청년회의소 亞太대회 2013년 광주서 개최

    2013년 제63회 세계청년회의소 아시아태평양(JCI ASPAC) 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된다. 광주시는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JCI ASPAC 대회 총회에서 2013년 개최지로 광주가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30여 국가에서 2만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다. 5월 개최되는 대회에서는 국가 간 문화교류와 회원 상호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세미나와 총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를 앞두고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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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한국쓰리엠, 무료 사이언스 캠프 열어

    한국쓰리엠(3M)이 초등학생들을 과학 꿈나무로 키우기 위한 무료 사이언스캠프를 연다. 대상은 전남지역 초등 5, 6학년생으로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 8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현직 과학교사, 3M 연구원과 함께하는 2박 3일간의 캠프 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캠프는 8월 5∼7일 전남 나주시 동신대에서 열린다. 과학 창의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일상 소재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미국 3M 본사 연구원이 직접 진행하는 ‘찾아가는 과학 마법사 교실’도 운영된다. 캠프를 이끌 과학교사는 6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캠프 소개와 모집 내용은 사이언스캠프 홈페이지(www.3m.co.kr/scienceca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033-4114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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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광주 송원대 4년제 일반대로 승격

    광주 송원대가 4년제 일반대학으로 승격됐다. 송원대는 4년제 일반대학 승격 추진 2년 만에 최근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4년제 대학으로 인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광주지역 4년제 대학은 모두 11곳으로 늘었다. 전남대 등 국립 2곳과 조선대 호남대 광주대 송원대 등 사립 8곳, 광주과학기술원 1곳 등이다. 송원대는 9월 수시모집을 통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체능 등 4개 계열, 18개 학과 8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식 개교는 2012년 3월이다. 인문사회 계열엔 복지상담 분야, 자연과학 계열엔 보건 분야, 예체능 계열엔 문화예술 분야, 공학 계열엔 지역 전략산업인 첨단산업과 그린에너지 분야를 편성해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우수교원 신규 채용과 취업 제고를 위한 학생취업관리 종합시스템 구축, 17층 규모의 최첨단 강의동과 기숙사 등을 다음 달 착공할 계획이다. 송원대는 1979년 송원공업전문대학으로 문을 열었으며 현재 4500여 명이 재학 중이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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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대학-기업 ‘맞춤 협력’] 선택과 집중으로 활로 모색

    지역대학의 산학협력 모델이 진화하고 있다. 단순 공동연구 수준을 넘어 마케팅 상품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채용 연계 인턴십 운영 등으로 방식이 다양해졌다. 지역산업과 대학의 강점 분야를 기반으로 산학협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 지역대학들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지원을 받으면서 백화점식으로 학과를 증설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 교과부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3개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을 통합 개편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50개교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목포대 해상풍력 중심 신재생에너지 인재양성센터는 4월 전남도와 함께 독일 자르브뤼켄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럽연구소에 ‘전남도-목포대 해상풍력 허브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5GW 프로젝트 관련 투자유치 업무를 맡아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5GW 프로젝트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수 목포대 교수(해상풍력중심 신재생에너지 인재양성센터장)는 “해상풍력 허브센터는 지역대학과 지방정부가 손잡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모범 사례”라며 “대학의 연구역량과 자치단체의 행정역량을 결합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제주대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신성장동력 산업인 물산업 발전을 위해 먹는 샘물, 스파 세러피, 제주형 맥주, 기능성 음료 분야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 대학 물산업 인재양성센터 교육과정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이 많은 게 특징이다. 제주개발공사(삼다수)와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주도 음용수의 분석 및 품질관리에 관한 실무과정’ ‘제주형 맥주 제조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고정욱 씨(23·제주대 컴퓨터교육 3년) 등 5명은 팀을 이뤄 방사선으로 저하된 조혈기능을 향상시키고 몸의 면역체계를 높이는 ‘올레차’를 개발해 14일 제주시 그랜드호텔에서 시음회를 열었다. 이들은 2월부터 제주산 감태에서 얻은 황산다당류인 후코이단에 유채꽃 성분을 넣은 차 개발에 몰두했다. 후코이단 생산업체인 ㈜아쿠아그린텍의 지원을 받았다. 이는 대학이 지역 선도산업 특화형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도를 잘 반영한 사례다.○ 기업과 거리 좁히기 조선대는 광주 광산구 광주첨단산업단지에 산학협력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장맞춤형 교육시스템 운영과 연구시설 집적화를 통해 기업과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캠퍼스는 기업의 접근이 쉽고 현장 밀착형 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울산에 소재한 전기자동차 구동시스템 전문기업인 ㈜이엔아이는 아예 부설연구소를 첨단산학캠퍼스에 설치하고 조선대 친환경자동차기반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10kW BLDC 모터를 개발해 저속전기자동차(NEV)를 상용화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일본 자동차 메이커인 도요타와 혼다의 협력사로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Japan Probe’도 산학협력캠퍼스에 부설기관을 개설해 전기자동차 부품소재 개발과 신뢰성 평가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현장 인턴십과 같은 실질적인 산학협력은 채용으로도 연결된다. EV구동시스템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모터생산업체 ㈜대선, 완성차 개발업체 ㈜지엔디윈텍, 현대·기아자동차의 협력업체 ㈜호원 등 지역 중견기업은 조선대 친환경자동차기반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 출신 학생을 매년 3∼5명씩 채용하고 있다. 당초 영업비밀 유출을 우려하고 지역대학의 역량을 불신해 산학협력에 소극적이었던 기업들은 교과부 지원으로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이 집중되자 태도가 바뀌었다. 차용훈 조선대 교수(친환경자동차기반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장)는 “산학협력캠퍼스는 첨단 부품소재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전진기지”라며 “정부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이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기술 혁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광주=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제주=임재영 기자 jy788@donga.com}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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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해변 가르며 말 달리자”

    국내에서 백사장이 가장 긴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해변 승마장에서 ‘말 마라톤 대회’가 27∼29일 열린다. 국민생활체육 전국승마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말 200여 마리와 승마동호인 등 1000여 명이 참가한다. 주요 종목은 장애물 경기(높이 90, 100cm)와 말 마라톤인 지구력 경기(10, 20, 40km) 등이다. 식전행사로 임자면 유소년 승마단의 마술 공연을 비롯해 말과 승마 대회를 소재로 한 ‘애마사진 콘테스트’가 열린다. 임자해변은 길이 12km, 너비 400m로 해변 승마의 적지로 꼽힌다. 2007년 대광해수욕장 모래 해변을 국제 해변 승마장으로 개장한 이래 전국 각지에서 승마동호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력 경기를 비롯해 승마 크로스컨트리대회, 비키니 승마 등 다양한 해변 승마 이벤트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남도는 국제적인 해변 승마 명소인 임자도에 연중 승마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승마문화를 창출해 승마관광특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양복완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유소년 승마대회, 무료 승마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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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광주전남 17개 축협서 한우농가돕기 할인행사

    농협전남지역본부와 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는 구제역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축산 농가를 돕고 한우 고기 소비를 늘리기 위해 할인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할인 행사는 지리산순한한우 및 녹색한우 브랜드를 보유한 광주전남 17개 축협에서 23∼31일 열린다.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평균 20% 할인된 kg당 4만8000∼5만 원에, 불고기용과 국거리용은 평균 30% 할인된 2만∼2만2000원에 판매한다. 우족 사골 등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용복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한우 고기 소비를 크게 늘리고 농가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62-220-7591∼4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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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조트 인가 수뢰혐의 前 함양군수 영장청구

    광주지검 특수부는 23일 경남 함양군 O리조트 인허가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천사령 전 경남 함양군수(68)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천 전 군수는 지난해 초 함양지역 O리조트 사업 인허가와 관련한 청탁과 함께 건설사시행업자 겸 브로커인 박모 씨(46·구속)에게서 6000만∼8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21일 오후 수사관을 보내 이철우 현 함양군수(62) 집무실을 압수수색해 O리조트 사업과 관련된 서류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 군수가 이 리조트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박 씨로부터 2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 군수를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으로 현재 구속 중인 박 씨는 O리조트 등 골프장 사업을 추진하면서 보해저축은행에서 50억 원 정도를 대출받아 이 중 일부를 정관계에 뇌물로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지난해부터 올 2월까지 사채업자들에게 1300억 원을 보해저축은행에 예금하게 하고 수수료 등으로 48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상호저축은행법 위반)를 받고 있다. 또 오문철 보해저축은행 대표이사(58·구속)와 공모해 자신의 회사 명의로 200억 원을 불법 대출받은 등 금융브로커 역할을 했다. 광주=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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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농촌에 ‘스마트폰 바람’ 거세다

    ‘스마트폰’ 바람이 농업에까지 거세게 불고 있다. 농민들은 홈페이지, 블로그에 이어 스마트폰을 활용해 마케팅에 나서는가 하면 병해충, 작물관리 등 영농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농업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업인재개발원은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해 귀농·귀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앱에는 단계별 정착 가이드, 온라인교육 21개 과정 및 현장실습 동영상 6종, 현재 시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정보, 성공한 귀농인에 관한 정보 등이 담겨 있다. 앱은 아이폰, 갤럭시S, 옴니아2 등 대부분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작물 재배 정보와 날씨, 농산물 가격 동향 등 농업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개발된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최근 SK텔레콤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수산물 사이버거래’ 업무협약을 맺고 기존 aT 농산물사이버거래소의 모든 기능을 모바일에 구현하는 모바일 농수산물거래소 구축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기업 간 전자상거래는 물론이고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 식자재의 전자 조달이 가능해지고 소비자는 농수산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 aT 측의 설명이다. 전남 보성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정경모 씨(32·싱싱농원 대표)는 스마트폰으로 영업 마케팅을 하는 대표적인 예. 대학에서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한 정 씨는 지난해 9월 직장생활을 접고 귀농했다. 이후 전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농업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방울토마토 농사를 시작했다. 그는 방울토마토 재배면적이 늘어 가격 하락이 우려되자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1월 첫 수확 이후 하루 최대 1.4t의 방울토마토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판매하고 있다. 정 씨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일하는 중에도 고객의 주문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고객의 질문에도 대화하듯 답할 수 있다”며 “주문 마감시간도 연장돼 오후 늦게 들어온 주문도 바로 다음 날 배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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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이용대 배드민턴 구장’ 건립 숨통 트였다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남 화순군 이용대 배드민턴 전용구장(조감도)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다. 19일 화순군에 따르면 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군민과의 대화’에서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의 애로점을 듣고 사업비 2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화순 출신 이용대 선수를 기념하고 지역 꿈나무 육성을 위해 추진됐다. 화순군은 화순읍 대리에 82억 원을 들여 총면적 3798m²(약 1150평)에 관람석 959석을 갖춘 2층 규모의 전용구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2009년 32억 원을 들여 토지를 매입하고 설계까지 마쳤으나 건축 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사업이 진척되지 못했다. 화순군은 전남도 지원 예산과 특별교부세, 군비 등 58억 원을 확보한 뒤 올해 말 전용구장 건립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화순군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학교와 기업체에서 전지훈련을 오는 등 배드민턴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훈련 기간 화순지역 초중고교 배드민턴 선수들과 친선경기를 가져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화순군은 배드민턴 선수단도 운영하고 있다. 화순군 소속인 정나라(24) 고아라(19) 유해원 선수(19)가 국가대표 후보에 발탁됐다. 지난해부터 동아일보와 스포츠동아,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이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전국 초중고교 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는 7월 16일부터 7일간 열린다. 홍이식 군수는 “복합형 실내문화체육관인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시설만으로도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지만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건립되면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 고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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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1만8000여 그루 장미와 함께…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 캠퍼스 백학탑 주변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한 줄기에 여러 송이가 피는 플로리분다계, 꽃이 화려한 덤불형 장미, 소국처럼 깜찍한 키 작은 장미, 담장이나 아치에 장식하는 덩굴장미가 화사함을 한껏 뽐내고 있다. 장미원은 8200여 m²(약 2484평)에 230여 종 1만8000여 그루의 장미가 심어져 있다. 도심 명소로 자리 잡은 조선대 장미원에서 20일부터 3일간 장미축제가 펼쳐진다. 첫날은 장미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남성 4인조 팝페라, 힙합댄스, 태권무, 우리춤 요들송, 밴드공연 등의 행사가 열린다. 10여 개 체험 부스에서는 장미와 함께하는 책 만들기, 장미 종이접기, 장미문양 머리핀, 손수건 만들기, 국제 차 시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재밋거리를 더한다. 6월 10일까지 장미원 추억 만들기의 하나로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대형 전광판에 사연과 메시지를 담아 올리는 ‘장미편지’ 이벤트도 마련된다. 조선대는 축제 기간 외에도 5∼11월 오전 7시∼오후 9시 장미원을 개방한다. 062-230-6097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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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이수우 별세

    ◇이수우 전 주아르헨티나 대사 별세=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반 02-3010-2263}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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