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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한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KYDC), 2일부터 8일까지 추가 접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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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한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KYDC), 2일부터 8일까지 추가 접수 기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7-02 14:45수정 2019-07-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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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KYDC)가 뜨거운 관심 속에 정기접수를 마감했다고 주최 측이 2일 밝혔다.

서울교육대학교와 헤럴드, 디베이트포올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KYDC 정기접수는 지난 2회 대회보다 더 많은 팀이 몰리며 1일 성황리에 마감 됐다. 지난해에는 초등 32팀, 중등 32팀으로 제한했으나 확대 요청이 많아 이번 대회부터는 초등 40팀, 중등 40팀 등 참가 범위를 넓혔다. 신청률이 100%에 근접한 가운데 주최 측은 2일부터 8일까지 추가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토론대회 KYDC는 2018년부터 진행해 왔다. 주최 측은 매 대회마다 참여 팀 수가 확대되고 학생들의 수준이 올라가는 등 짧은 기간임에도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영어토론대회 KYDC는 대회 운영상 아시아 의회식 토론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참가한 모든 팀이 서로 경쟁하며 예선 결과에 따라 상위 본선으로 진출하고 본선에서는 일반(비EFL)리그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리그를 분리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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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 리그는 만 7세 이후 국외 체류 경험이 1년 미만이거나, 국내외 국제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생들만을 위한 리그. 주최 측은 KYDC만의 디베이트 대회 운영 및 평가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년 제3회 KYDC 대회는 8월 23~25일까지 사흘간 서울교대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서울교대 총장상, 헤럴드 사장상, 주한영국문화원장상 등의 시상이 이뤄진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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