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윤성규 환경장관 ‘곤충왕국’ 시사회 참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05 09:13
2014년 8월 5일 09시 13분
입력
2014-08-05 03:00
2014년 8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개최를 기념해 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곤충왕국 3D’ 시사회에 참석했다. 윤 장관은 이 영화의 내레이션을 한 방송인 김성주 씨와 김 씨의 아들인 민국, 민율 형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윤 장관, 민율 민국 군, 김 씨.
환경부 제공
#윤성규
#곤충왕국 3D
#시사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늘봄학교’→‘온동네 돌봄’ 이름 변경…초3에 50만원 방과후 쿠폰 지급
日 식당 점원에 영수증통 던진 40대 한국인…폭행 혐의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