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춘규 별세·영주 은주 선주 현주 부친상·김진영 김병준 손정열 장인상
동아일보
입력
2013-11-09 03:00
2013년 11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춘규 전 세브란스병원장 별세·영주 중앙대 교수 은주 선주 현주 씨 부친상·김진영 씨(교수) 김병준 강남대 교수 손정열 치과의사 장인상=8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반 02-2019-400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3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나, 가위바위보 해” 동물보호소 단체봉사 온 40명 ‘눈살’
“탈모약, 전립선암 원인 아냐… 가족력 있으면 정기검사”
與, 李 언급 ‘예외적 보완수사권’도 거부… “검찰총장 호칭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